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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넘어서는 사람

   이름   :  지드래곤

   생애   :  2006년 8월 19일 빅뱅 싱글 1집 빅뱅으로 데뷔

   장르   :  랩/힙합

   이슈   :  지드래곤, 월드투어 6만석 초고속 매진… 동접자 24만 명

   앨범   :  Übermen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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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mensch]는 G-DRAGON의 세 번째 정규 앨범명으로 영어로 'Beyond-Man', 즉 '넘어서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는 누구도 아닌, 스스로를 넘어서는 존재로서 이전보다 더욱 강렬하고 단단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서 있다.


G-DRAGON의 예술성이 고스란히 담긴 [Übermensch]는 그 어느 때보다 음악 본연에 충실한 앨범이다. 

G-DRAGON은 전체 트랙을 프로듀싱하고, 

각 트랙의 세부 구성부터 앨범 전체 콘셉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여 앨범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드러머인 Anderson .Paak과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인 Nile Rodgers 등 

G-DRAGON의 곡 작업에 새로움을 더해줄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선공개된 'PO₩ER'와 'HOME SWEET HOME'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타이틀곡은 물론 모든 수록곡에서 이전과는 또 다른 G-DRAGON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01. HOME SWEET HOME (feat. 태양, 대성)


빅뱅의 멤버 태양과 대성의 참여로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선사하며 빅뱅 특유의 음악적인 색채를 입힌 곡이다. 

향수를 불러오는 힙합 트랙 위로 G-DRAGON 특유의 박자를 자유롭게 활용한 밀도 높은 래핑, 

그리고 해석의 재미를 제공하는 독창적인 가사는 이번 'HOME SWEET HOME'에서도 빛을 발한다.


02. PO₩ER


'PO₩ER'는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G-DRAGON의 강렬한 랩이 더해져, 힙합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곡이다. 

중의적인 표현으로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위트 있는 가사는 그의 천재적인 면모를 돋보이게 한다.


03. TOO BAD (feat. Anderson .Paak)


타이틀곡 'TOO BAD'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드러머인 Anderson .Paak이 참여하였으며 그루브 한 드럼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이 매력적인 곡이다. 

리드미컬한 G-DRAGON의 래핑과 Anderson .Paak의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둘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04. DRAMA


G-DRAGON 표 발라드로 매력적이고 감성적인 보컬을 들을 수 있는 곡이다. 

'극'에 달한 '희비'가 갈마드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곡으로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 위에 다양한 언어로 마음을 표현하는 G-DRAGON의 보컬은 깊은 여운을 준다.


05. IBELONGIIU


G-DRAGON의 특유의 강렬한 보컬이 매력적으로 돋보이며 그만의 색깔을 잘 살린 곡이다. 

Boys Noize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곡은 트렌디한 사운드와 설레는 감정의 가사가 가득 담겨 있다.


06. TAKE ME


Boys Noize의 트랙 위에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Nile Rodgers의 기타 솔로가 돋보이는 곡으로, 나를 너에게 준다는 G-DRAGON의 달콤한 고백이 담겨 있다. 

곡의 분위기를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기타 연주와 매력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뤄 설렘이 느껴지는 곡이다.


07. 보나마나 (BONAMANA)


기타 사운드 위에 얹히는 보컬의 섬세한 강약 조절이 돋보이는 곡으로 한층 더 깊이 있는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후반부의 G-DRAGON의 몽환적인 보컬이 곡의 감정을 이끌어가며 듣는 이로 하여금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08. GYRO-DROP


G-DRAGON만의 위트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한번 들으면 빠져드는 중독성 있는 훅이 인상적이다. 

Boys Noize와 함께 제작한 이 곡은 감각적인 비트에 따라 부르기 좋은 멜로디 라인이 더해져 곡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출처 -  네이버 바이브